2010/04/17 01:43
2010/03/04 23:15
개강을 한지 벌써 3일째가 지나고 있는 지금언제 방학이었냐는 듯 너무나도 잘 다니고 있는 나요즘은 한살 더 먹었다고 그런가미치도록 조용한 곳에서 집중력의 한계를 끌어내어 우주공간으로 날아가나만의 세계에서 그림을 그리고싶고마이 라이프는 소중하다는 듯이혼자 내킬 때 터벅터벅 걸어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냄새를 맡으러도서관에 가서 한 글자 한 글자... » 내용보기
2010/02/22 23:49
2009/07/28 15:11


